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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5

스페인 포르투갈 모르코 배낭여행 여행 4 일차 여왕의 마을 오비두스 리스본 여행 4일 차 아침 일찍 호텔에서 간단한 식사를 한 후 오비두스를 가기 위해 기차를 타고 오비두스로 향했다 오비두스는 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마을이 얼마나 아름다우면 포르투갈 왕 디니스가 오비두스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왕비인 이자벨에게 오비두스를 결혼 선물로 주었을까 궁금하고 부러웠다 한 시간 정도 이동 후 오비두스에 도착했다 우리는 오비두스 입구로 갔다 입구부터 아름다운 아쥴레쥬와 그 밑에서 버스킹을 하고 있는 광경이 걸음을 멈추게 한다 들어가면서부터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잠시 공연을 보고 마을 안으로 들어갔다 마을은 기대했던 대로 아름다운 골목에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들이 즐비했고 상점 하나하나 특색을 지니고 있다 중세시대의 거리를 걷고 있는 듯하.. 2022. 5. 31.
스페인 포르투갈 모르코 배낭여행 여행 3일 차 신트라 여행 아침 일찍 호텔식을 간단히 먹고 호시우 역으로 달려갔다 호시우 역에서 자동 발매기로 신트라 1일권 비바잼 카드 15.9유로에 보증금 0.5유로 포함 구매했다 1일 권을 구매하면 하루 동안 신트라 구간 버스와 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40분간 기차를 달려 신트라 역에 도착 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살짝 돌아 434번 버스를 타고 페나성에 도착 다시 그곳에서 알록달록 귀여운 꼬마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꼬불꼬불 좁은 길을 올라가면 포르투갈 역대 왕가의 여름 별장인 동화 속 궁전 페나성이 나온다 페나 성( The Palace of Pena)은 1885년 전 해발 500m 위에 세워진 포르투갈 역대 왕가이 여름 별장으로 파스텔톤보다는 좀 진한 색감을 입은 성은 1838년 독일 작.. 2022. 5. 29.
스페인 포르투갈 모르코 배낭여행 여행 2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에서 1시간 조금 넘게 걸려 포르투갈 리스본에 도착했다 리스본의 하늘은 높고 멀리 보이는 바다는 평온했다 호텔에 들러 짐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리스본 산책을 위해 거리로 나갔다 언덕 위에 공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언덕위에 가장자리에 그림을 잔뜩 전시 해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화가가 있었다 그림을 팔기도 하고 원하는 대로 그려 주기도 했다 우리는 길을 따라 내려가면서 마을 구경을 했다 조그만 가게에 들러 핸드메이드 손수건도 사고 스카프도 샀다 빵가게에 들러 빵도 사먹었다 동네에서 유명한 빵집 이란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빵은 정말 맛있었다 리스본 로시우 광장으로 내려 갔다 로시우 광장 근처를 구경하고 산 조르제성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올.. 2022. 5. 28.
스페인 포르투갈 모르코 배낭여행 2. 항해에 오르다 여행 1일 차 한 달의 준비 과정을 마치고 낯선 바다 위에 항해가 시작되었다 이른 새벽 4시 20분 집에서 출발 아직 하늘은 어둠을 벗기도 전 택시를 타고 하룻강아지 셋은 김해 공항으로 출발하였다 김해 공항에 도착해 티켓팅을 하고 떠나기 전 한국음식이 그리울 것을 대비해 한식으로 아침을 먹고 김해 출발 7시 5분 국제선을 타고 인천을 잠시 경유 10시 25분 출발 11시간의 비행 후 런던 히드로 공항 경유 마드리드까지의 여정이기에 히드로를 들리게 되었다 2017년 3월 4월은 유난히도 테러가 많은 달이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아주 살벌한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우리는 영국을 경유하게 된 것이다 영국은 심히 날카로울 대로 날카로워져 검눈 검색에 혼신을 다하고 있었다 모든 승객의 짐은 철.. 2022.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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